[CD] 성노예가 된 여장 시디 2부

“네? 왜요?”

“이렇게 그냥 가면 안되지”

D가 음흉하게 웃으며 말했다.

“왜요? 원래 여기까지 하는 걸로…”

“꼴려서 질질 싸는 니 자지를 봐라 너도 더 원하고 있잖아”

“게다가 우린 싸지도 못했는데? 너땜에 꼴려 죽겠다고”

“후장 대주고 가”

D가 말했다.

그건 맞는 말이었다.

내 아랫도리엔 작은 티팬티론 가리지 못해 귀두가 다 나와버린 자지가 마구 껄떡이고 있었다.

하지만 D의 말은 너무 예의가 없었다.

“아니요 그냥 갈께요 뭐하는 짓인지…”

난 D의 손을 뿌리치고 나섰다.







Deleted





A와 B는 별 말 없이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다.

문앞까지 와서 급하게 문을 열려는데

뒤에서 D가 다가오더니 날 뒤에서 꽉 안았다.

“말들어 이년아 기분 좋게 해줄게~”

D가 날 강한 힘으로 끌어서 순식간에 침대로 밀쳤다.

“아씨…바…읍”

지켜만 보던 A가 내가 못 일어나게 나를 눌러서 난 옴짝달싹 할 수 없었다.

“B야 잘 찍어라”

D가 말했다.

그는 어느새 내 가방을 뒤졌던건지 내 민증을 들고 있었다.

“뭐하는거에요!!!”

“니년 민증이야~ 자지랑 후장은 아무나 보라고 적나라하게 보이면서

다른 건 요조숙녀인척 비밀이 많길래 내가 오픈해줄라고 흐흐 걸레년이 말야”

“하지마 놔~!!! 경찰 부르게 전에~!!!”

다급해진 내가 강하게 소리 질렀다.

“경찰 불러서 뭐하게?? 이렇게 여장하고 대딸까지 당해놓고 강간이라도 당했다고 하게?”

“아니 그보다 남자가 여장하고 자지 세우고 있는거 보면 뭐라할라나?”

그건 맞는 말이었다. 난 말할 수 없었다. 경찰에 신고라도 하면 내가 시디라는걸 모두가 알게 될 것이다.

난 급히 상황판단을 했다. 후장 아다를 허락하기로 했다.

단 D에게는 따이고 싶지 않았다.

“할께요~ 그럼 보내주세요”

“대신 처음이니까 한분만 해주세요”

“아니 싫어 돌아가면서 할거야” D가 말했다.

아… 상황이 꼬인다.

“A야 아다 이쁘게 뚫어라”

날 붙잡던 A가 내가 저항을 멈춘걸 보자 내 위로 올라타서 다리를 벌렸다.

그리곤 내 후장을 빨기 시작했다.

내 몸은 너무 정직하다.

집에서 전립선 자위시 후장구멍을 젤로 문지르면서 즐기던지라

똥꼬 빨림에 성감이 고조되어 버린 것이다.

이런 당황스럽고 두려운 상황에도 내 똥구멍은 짜릿짜릿함을 느꼈다..

A가 어느정도 내 몸의 긴장이 풀렸다고 느꼈는지

옆에 있던 젤을 들어 손가락에 가득짜더니

손가락을 내 후장에 슬며시 밀어 넣었다.

“헉.”

손가락 하나라 아프진 않았지만 이상한 느낌에

나도 모르게 내 후장이 위기감을 느꼈는지 안에서부터 손가락을 꽉 잡기 시작했다.

손가락은 한마디 이상 들어가질 않았다.

“첨이니 젤로 살살해줄께 이쁜아~”

A가 말하며 후장이 겨우 붙잡고 있던 손가락을 쑤욱 밀어넣었다.

그때부터 A가 능숙하게 손가락으로 내 아다 후장을 슬슬 늘려가기 시작했다.

손가락 하나로, 두개로, 세개로 천천히 늘려가며 피스톤질을 했다.

그는 능숙했다. 최대한 아프지 않게 내 후장을 늘려버렸고 결국 때가 왔다.

A가 자세를 당기더니 자기 자지에 젤을 정말 가득 넘치게 바르더니 내 후장에 댔다

“힘빼”

소리와 함께 그의 자지가 내 아다를 뚫고 들어왔다.

“아 악~!!!”

손가락과는 달랐다 큰 똥을 쌀때처럼 묵직한 것이 왔다 갔다 하기 시작했다.

아팠고 한편으론 내 몸 어딘가가 다칠까봐 두려웠다.

“후장 맛있네 이쁜이~”

A가 피스톤질을 하면서 나지막히 내 귀에 속삭였다.

난 어쩌지도 못하고 A에 밑에 깔려 자지를 받아내고 있었다.

원치는 않는 상황이었지만

어느새 내 자지뿌리 안쪽 어딘가에서 짜릿함이 느껴졌고 아픔에 수그러들었던 내 자지가 슬슬 발기하기 시작했다.

하지만 자지를 흔들어 쌀때처럼 좋지 않았다.

그렇게 몇분간 난 쑤셔졌고 찌릿찌릿함에 내가 점령될 즈음 어느새 발기한 내 자지에선 쿠퍼액이 맺히기 시작했다.

“으윽 싼다”

A가 사정하기 시작했다. 그의 자지가 꿈틀거리며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는게 느껴졌다.

내 후장 안이 뜨거워지더니 A가 자지를 뺌과 동시에 정액이 내 후장에서 줄줄 흘러나왔다.

내 후장 아다가 드디어 따인 것이다

다음은 B차례였다 B가 날 향해 달려와 좆물이 가득찬 내 후장에 물건를 밀어넣었다.

다행히 B의 자지는 작고 스킬이 없어서 아픔도 적고 잠시 쉴 수 있었다.

피스톤질을 하던 B가 갑자기 외쳤다,

“형 이년 후장 조여서 못 참겠어~”

B는 몇분 안되서 금방 사정했다.

문제는 이제 이 모든 일의 원흉인 혐오스런 D의 차례라는 것이다.

“빨리 끝내주세요”

내가 고개를 돌린채 말했다.

D는 피식 웃더니 아무 말없이 자신의 가늘고 긴 자지를 밀어 넣었다.

‘아… 이 기분 뭐지?’

피스톤질이 시작되고 난 알았다.

그는 뭔가 달랐다 그의 자지는 박을때마다 내 자지뿌리 안쪽 어딘가를 때리는데

그때마다 아랫도리가 먹먹한 기운이 돌았고

자지끝이 찌릿짜릿 해 왔다

이 기분은 아네로스로 전립선을 누를때 기분이었다.

'아 전립선이 눌렸구나…. 이거 좋아…..’

난 이 불쾌한 상황에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.

하지만 이런 쓰레기한테 받싸를 당할 순 없었다.

난 후장에 간간히 힘을 주며 그를 방해했다. 그때마다 살짝 아팠지만 자존심이 더 중요했으니까.

D가 뭔가를 눈치챘는지 피스톤질과 동시에 갑자기 발기해 있던 내 자지를 잡아서 흔들기 시작했다.

전립선을 눌리느라 예민해진 내 자지를 흔들자 난 더 이상 항문에 힘주는 짓을 할 수가 없었다.

앞보지와 뒷보지를 모두 장악당한 내 머리속은 하애졌다.

전립선 터치가 계속되고 내 몸이 끝을 향해 치닫기 시작했다.

아랫도리에 엄청난 쾌감이 느껴지면서 자지끝이 간질간질 해지고 요도에 하얀 정액이 맺히기 시작했다. 사정이 임박한 것이다.

난 다급해져서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했다.

“느낌이 안와요 A씨랑 바꿔주세요”

“구라치네 크크 싫은데? 내가 쌀때까지 버텨보든가~”

절망적이었다.

그는 내 몸 반응 하나 하나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듯했다

“아윽…”

.

전립선이 더 이상 버틸수가 없다.

이제 곧 그렇게 싫은 D의 자지로 난 사정하게 된다.

“아흑 아아아아앙ㅇ”

쾌감에 못 이긴 내 전립선이 엄청난 신음과 함께 배위에 찐한 좆물을 뿜어내기 시작했다.

흥분해 쌔빨개진 내 좆은 그 어느때보다도 풀발기 한채로 여러줄기의 좆물을 뿜어냈다.

자신의 자지를 받으며 한 가득 배위에 좆물을 싸버린 날 보며 D가 자지를 빼내고 말했다.

“천마네 이년~ 첫날부터 받싸야? 허허헐…. 개걸레같은년 좆물 많이도 싸는거 봐라”

“뭐? 남자한테 매력을 못 느껴? 남자들 보라고 야하게 입고 사진까지 찍어대면서

심지어 니 자지는 껄덕대면서 남자만 찾고 있는데 그런말이 나와??”

“남자한테 박히면서 개자지가 발기하고 좆물 싸면 게이맞아 이 음탕한년아~!!!”







Deleted






D가 후련하다는 듯 싸버린 날 나둔채 일어나 담배를 물었다.

난 D같은 남자의 자지에 사정했다는 사실이 너무 싫었다.

부끄러움과 모멸감에 배위의 정액은 딲을 생각도 못한채 손으로 얼굴을 가린채 누워있었다.

하지만 D는 아직 자존심의 복수를 끝낼 생각이 없었다.

“넌 내 연락 기다리다가 내가 나오라면 이쁘게 입고 나와서 후장을 대 알았냐?
그럼 동영상 원본을 주지~”

난 정신이 확 들었다

“협박하는건가요? 감옥 가고 싶어요?”

“그래 난 감옥을 가겠지~ 니 년이 후장에 자지 받고 사정하는 시디년이란 걸 모두에게 공개할 용기가 있다면 말야”

맞는 말이었다 난 이 협박을 이겨낼 용기가 없었다

그때 난 쉽게 생각했던 것 같다

한번 더 후장을 대주고 동영상 원본을 받으면 되니까…

하지만 난 그때 내가 후장섹스에 중독된 발정난 년이란 걸 몰랐다.
Published by futa82
8 year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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